옛날 어르신들의 제사를 이어, 가정마다 제사문화를 경험 해 보는 기회와 옛것을 보존해 가는 디지털제사 서비스를 소개 해 드립니다.
줌(Zoom) 연동 차세대 '디지털 제례(祭禮)'
플랫폼 개발 및 예학 컨설팅
"제사를 기피하는 현대 사회, 첨단 디지털로 정통 예법의 맥을 잇다“
"요즘 사람들이 제사를 잘 지내지 않는다"는 현실적인 한계를 기술로 정면 돌파하는 혁신 사업입니다. 대표님이 할아버지께 전해 들으신 방대한 《제례(祭禮)》 원고와 성균관 10년 전례 독공 지식을 바탕으로, 전 세계 어디서나 가족들이 마음을 모을 수 있는 '온라인 비대면 제례 시스템'을 세계 최초로 구축합니다.
주요 과제:
줌(Zoom) 기반 디지털 제례 서비스: 해외에 있거나 멀리 떨어져 사는 자손들이 줌 화상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엄숙하게 참여할 수 있는 '디지털 제사 사랑방' 인터페이스 개발
가상 표준 예법 가이드: 핵가족화된 현대인들이 차례상 차림이나 축문 읽는 법을 헷갈리지 않도록 AI가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맞춤형 가문 제례 컨설팅
전통 문화의 현대적 보존: 주식회사 등푸른식품의 식문화 노하우를 접목, 디지털 제례와 연계된 현대식 의례 절차 및 표준 문화 자산 구축
기대 효과: 종가 및 전통 의례의 명맥을 현대적으로 부활시켜 정부 문화콘텐츠 지원 사업 독점 및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 확립
팬데믹 이후 급격히 무너진 제사 문화를 복원하기 위해, 최첨단 화상 시스템(Zoom)과 전통 예법을 융합한 세계 최초의 온택트(On-tact) 추모 서비스입니다. 구체적인 구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.
종가(宗家)식 통합 제단 중계: 연구소나 전문 스튜디오에 최고 격조의 정통 제상을 차려두고, 성균관 전례위원이신 대표님의 감수 하에 바른 예법으로 제례를 집행하며 이를 줌(Zoom)으로 실시간 고화질 송출합니다.
전 세계 가족 실시간 동시 참반: 명절이나 기일에 온 가족이 먼 길을 이동할 필요 없이, 미국, 서울, 부산 등 각지에 흩어진 자손들이 줌(Zoom) 화면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동시에 절을 올리고 추모합니다.
디지털 지방(紙榜) 및 축문 서비스: 홈페이지에서 조상의 성함과 기일을 입력하면, 화면상에 정갈한 한문 디지털 지방이 딱 뜨고, 인공지능이 현대적인 고인 추모 축문을 자동으로 작성하여 화면에 띄워줍니다. 온라인 음복 및 추모방: 제례가 끝난 후, 줌 화면을 켜둔 채로 가족들이 각자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고인의 생전 영상이나 사진을 공유하고 덕담을 나누는 디지털 추모 공간을 제공합니다.